'썰전' 유시민 전원책, 새로운 패널들에 대한 평가는?…"100분 토론 '예능 버전'으로 만족도↑"

  • 디지털이슈팀

    입력 : 2016.01.15 11:56

    썰전 유시민 전원책/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의 새 패널인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방영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는 서로의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

    김구라는 전원책에 대해 "MBC 100분 토론에서 최우수 논객상을 수상했다. 보수 논객의 대표 주자. 일명 '전거성'으로 불리는 전원책 변호사"라고 소개했고, 전원책이 "편집할 때 좀 더 휘황찬란하게 만들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유시민에 대해 "16·17대 국회의원과 44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하셨다. 화려한 정치 이력을 뒤로하고 현재 '팟캐스트의 박보검'으로 불릴 정도로 핫하다. '진보계의 사이다' 유시민 작가"라고 소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화려한 입담과 더불어 북한 핵실험 논란 등 최신 시사이슈를 주제로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여 '예능판 100분 토론'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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