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최양락 "요술공주 세리로 음반 100만장 판매"

입력 2016.01.12 21:30

'1대100' 최양락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양락은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양락이 가수로도 활동했는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노래가 있다"며 운을 뗐다.
이에 최양락은 "만화 '요술공주 세리' 주제가를 불렀는데 앨범 발매와 동시에 100만 장을 팔았다. 그 노래로 치킨 광고도 찍었는데 대박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양락은 "이후로 음반을 4장 더 발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양락은 KBS 2TV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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