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對 유시민 확정…11일 첫 녹화, 긴장감↑

  • 디지털이슈팀

    입력 : 2016.01.11 09:43 | 수정 : 2016.01.11 14:06

    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

    JTBC ‘썰전’의 새로운 멤버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텐아시아는 복수의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는 최근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에 이어 각각 진보와 보수의 목소리를 대표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그동안 각종 시사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표적인 진보·보수논객으로 활약하며 화려한 언변과 논리를 선보인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시민 전 장관과 전원책 변호사가 합류하는 ‘썰전’은 오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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