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나비-장동민 열애 소식에 경악 "이럴 수가, 제발 아니길"

    입력 : 2016.01.01 21:44

    장동민 열애 인정 나비
    유상무 나비 장동민
    방송인 유상무가 '절친'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 소식에 경악했다.
    유상무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동민과 나비의 커플 사진을 올리며 "이럴수가, 이게 뭐지? 진짠가? 나비씨 진짜 팬인데 짜증나! 새해 첫날부터 이런 일이, 제발 아니기를"이라며 탄식했다.
    장동민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방시팝) 생방송에서 "나비 씨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남자로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우리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나비 역시 "아름답게 만나고 있다. 응원해달라"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나는 장동민과 가까운 사이다보니 알고 있었다. 하지만 본인들이 조심스럽다보니 나도 그랬다"라며 내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또다른 절친 유상무에게는 나비와의 교제 소식을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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