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정규 3집 '북두칠성' 발매 기념 팬클럽 '로이로제' 최초 공개

  • 디지털이슈팀

    입력 : 2015.12.04 00:39

    로이킴/네이버V앱 캡처

    가수 로이킴이 자신의 공식 팬클럽 이름을 최초로 공개했다.

    로이킴은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정규 3집 앨범 '북두칠성'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식 팬클럽을 창단했다.

    이날 로이킴은 "팬분들이 다른 이름으로 일(?)을 하고 계신다. 공식 팬 클럽 이름을 오늘 처음 공개한다. '로이로제'다"라고 말했다.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로이킴의 정규 3집 '북두칠성'은 9곡의 자작곡으로 채워져 있다. 타이틀곡 '북두칠성'은 보통의 사람들이 겪는 사랑과 이별, 그리움의 감정선을 유유히 항해하듯 표현한 로이킴표 정통 발라드다.

    한편, 로이킴의 새 앨범 '북두칠성'의 음원은 4일 오전 0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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