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파리 목숨' EPL 감독직을 19년 지킨 한 남자

조선일보
  • 김석진
입력 2015.11.28 10:00

"아르센 벵거, 그는 최고의 감독이다." (알렉스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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