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조혜정, 金수저 논란 입열다…"연기에만 집중할 것" 설왕설래

  • 디지털이슈팀

    입력 : 2015.11.24 14:17 | 수정 : 2015.11.24 15:33

    '상상고양이' 조혜정
    배우 조혜정이 자신을 둘러싼 이른바 '금수저 논란'에 대해 입을 뗐다.

    조혜정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 논란이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저와 관련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나 자신과 약속을 했는데 힘들어 하는 것은 끝나고 하자고 다짐했다”며 “촬영중에는 현장에 최대한 집중하자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조재현의 딸로 유명세를 치른 조혜정은 유승호 못지않은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앞서 조혜정은 SBS '아빠를 부탁해'에 조재현과 함께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에 아버지 덕분에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캐스팅되는 호사를 누린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조혜정은 이번 드라마에서 26세 카페 알바생 오나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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