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나래, 60명을 압도하는 화끈한 돌발 행동 "이게 무슨 일이야"

    입력 : 2015.11.08 16:46

    런닝맨 박나래
    런닝맨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돌발 행동으로 수많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무술인 100명과 100명의 런닝맨+지인들의 100 대 100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의 손님으로 등장한 박나래는 "치마를 입고 뛸 수가 없어 반바지도 준비했다"고 고백하며 준비해 온 반바지를 꺼내 공개했다.
    이어 박나래는 개그맨 유재석의 "바지가 많이 짧다"는 말에 "제가 입으면 긴 바지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유재석이 "나오신 김에 댄스 보여달라"고 했고 박나래는 즉석에서 바지를 갈아입는 대담함을 보였다.
    이에 100인의 출연자들은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말하며 모두 깜짝 놀랐다. 이어 이들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자리에서 일어나 박나래를 구경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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