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속 가왕 등극, 여자 김연우 됐다…상감마마 정체는 이현

    입력 : 2015.11.08 10:56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속 가왕 등극, 여자 김연우 됐다…상감마마 정체는 이현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4연속 가왕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6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상감마마 납시오가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패배했다.
    이날 상감마마는 고(故) 김광석 '사랑했지만'을 열창해 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코스모스는 박정현 '몽중인'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열창, 결국 상감마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코스모스'는 '상감마마'를 누르고 4관왕에 올라 최장기 집권 타이 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한 것.
    이로써 코스모스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활약했던 김연우와 같은 4연승을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여자 가왕 최초로 4연승에 성공,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한편 이날 '상감마마 납시오'의 정체는 이현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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