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문' 히딩크 귀국…풋살경기장 건립 합의

  • OSEN

    입력 : 2015.11.08 16:05



    [OSEN=이균재 기자] 거스 히딩크(69)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한에 '드림필드' 구장을 세우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5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히딩크재단이 추진해 온 시각장애인 풋살 전용경기장 '드림필드'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평양에 방문한 뒤 7일 귀국했다.

    드림필드는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건립된 1호 구장을 시작으로 지난 5월까지 국내에만 13개 구장이 건립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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