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메시지' 신원호 "우에노 주리·유인나, 공통점은…"

  • OSEN
    입력 2015.10.28 15:03



    [OSEN=박현민 기자] 신원호(크로스진 신)가 작품 속 호흡을 맞췄던 우에노 주리와 유인나의 공통점에 대해 '아름다움'을 꼽았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승현(빅뱅 탑), 우에노 주리,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크로스진 신), 유대얼 감독, 박명천 감독, 이승훈 PD 등이 참석했다.

    신원호는 '우에노 주리, 유인나의 공통점'을 묻는 질문에 "두분 다 아름답고 잘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연기자로서도 가수로서도 선배님들에 비하면 한참 후배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하나 하나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셔서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시크릿 메세지'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AMUSE INC.(이하 ‘아뮤즈’), 그리고 글로벌 메신저 LINE(라인)이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린다.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세지'는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 글로벌 동시 서비스 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일본에서는 dTV, 태국, 대만 등은 LINE TV를 통해 오픈된다. 첫날만 오후 8시 공개, 이후는 월수금 오전 10시 2주에 걸쳐 한일 동시 공개된다. / gato@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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