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민아, 남다른 톱질 폼에 최우식 감탄 '정글돌 인증'

입력 2015.10.02 22:36

'정글의 법칙' 민아
'정글의 법칙' 민아
'정글의 법칙' 민아
걸스데이 민아가 외모와 다른 반전 톱질 실력으로 최우식을 감탄케 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빅스의 엔, 걸스데이 민아, 김태우, 류담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니카라과의 '리오 산후안'에서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은 어느 때보다도 습한 정글의 질퍽한 땅 때문에 누울 곳은커녕 앉아 있을 곳조차 없어 절망했는데, 다행히 병만 족장의 기지로 정글 최초 수상가옥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에 집짓기에 필요한 대나무를 구하기 위해 최우식, 빅스 엔과 함께 민아가 나섰다. 특히 민아는 적절한 힘을 실어 정확하게 밀고 당길 줄 아는 남다른 톱질실력을 한껏 발휘해 옆에서 지켜보던 최우식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민아는 톱질하는 폼이 남다르다"고 극찬했고, 민아는 "나만큼 톱질 잘하는 걸그룹은 없다. 이거 하나는 장담할 수 있다"는 톱질부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족장 김병만 역시 "민아는 정글돌이다"고 칭찬했다.
알고보니 민아는 과거 병만족장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즐거운 가'에 출연해 톱질을 물론 걸그룹 최초 굴삭기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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