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

조선일보
입력 2015.08.25 03:00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이철 법무법인 동인 대표 변호사
국내 10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동인이 24일 매달 150만원씩 3년간 통일나눔펀드 정기 기부를 약정했다. 법무법인 동인은 2004년 변호사 5명으로 출발해 현재 변호사 120명 규모로 성장한 국내 8위의 로펌이다. 이철〈사진〉 대표 변호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동인의 철학"이라며 "남북이 하나가 되는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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