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박지원 "아하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이여~" 탄식

입력 2015.08.20 14:49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이 20일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의원의 대법원 판결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한 의원에 대한 확정 판결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명숙 의원, 대법원 8:5로 유죄 확정”이라며 “돈을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없다”고 했다. 이어 “아하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이여~~”라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2년 추징금 8억 8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