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조민기, 장위안 논리력 실망 “편집이 잘됐구나”

  • OSEN
    입력 2015.06.15 23:43






    [OSEN=김사라 기자] ‘비정상회담’ 배우 조민기가 기대했던 중국 대표 장위안의 설명에 실망감을 나타냈다.

    장위안은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중년인데 걸그룹 좋아하는 나, 나잇값 못하는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비정상’이라고 투표했다.

    이어 장위안은 “걸그룹을 좋아하면 이성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고, 가족에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또, 직장 동료들에게 알려지면 직장 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내가 장위안을 높이 치는 이유는 굉장히 논리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던 조민기는 장위안의 설명에 “방송은 편집을 잘 하는구나. 아주 실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조민기가 출연했으며, ‘나잇값 못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한 안건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sara326@osen.co.kr

    <사진>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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