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김대륙이 프로 첫 안타를 때려냈다.

김대륙은 1일 부산 kt 위즈전에서 팀이 5-15로 밀리던 6회말 2사 1루 상황서 상대 투수 엄상백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 안타는 김대륙의 프로 첫 안타. kt 유격수 박기혁이 공을 1루쪽 롯데 덕아웃으로 던져줬다.

김대륙은 올해 롯데에 입단한 신인이다. 동아대 출신으로 2차 5라운드 48순위에 지명됐다. 탄탄한 수비력과 빠른 발이 강점이다. 얼굴이 아이돌 가수와 같이 잘생겨 인기가 많다.

부산=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왕년 농구스타 박찬숙씨, 파산 신청
 ▲ 수현 뒤에서 배우 같은 미모 과시한 경호원
 ▲ 코치, 女선수 나체 촬영 "우승 못하면 유포"
 ▲ 축구 강사, 화장실서 초등생 성폭행 '경악'
 ▲ 청주 30대 괴한 출현, 모텔서 조건만남女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