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반란

입력 2015.06.11 14:41

학생들이 모두 죽었다… 어느 날, 일어난 대안학교 집단 자살사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안고 찾아 온 대안학교.
하지만 그곳은 아이들을 쓰레기로 낙인 찍은 채 취급하는
더 깊은 절망 공간이었다.
믿을 수 없지만 현실입니다. 탐욕에 젖어 학생들의 꿈을 짓밟는 교사들
대안학교의 교장이 직접 말하는 대안학교의 처참한 현실!
이제 어른들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 때입니다.
2015년, 대안학교 교장의 양심 어린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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