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캐나다 편, 헨리·기욤 절친 투입..수잔 재합류

  • OSEN
    입력 2015.06.01 09:57





    [OSEN=강서정 기자] JTBC 글로벌 친구 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다섯 번째 여행지가 공개됐다.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방문하게 될 내 친구의 집은 기욤 패트리의 나라인 캐나다. 이번 여행에는 한국 친구 유세윤과 중국 친구 장위안, 네팔 친구 수잔이 함께한다. 또한 기욤의 절친한 친구 존 라일리와 슈퍼주니어의 헨리가 합류해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만들 예정이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토면적이 넓은 나라로 광활한 면적만큼이나 다양한 문화를 자랑한다. 특히 토론토와 퀘백은 같은 나라임에도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에 퀘백 출신의 기욤과 토론토 출신의 헨리의 집을 모두 방문해 캐나다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본다.

    이번 여행에 함께하게 된 헨리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던 엉뚱한 모습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가족 안에서 자란 캐나다 청년 헨리의 진짜 모습이 그대로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임천재 기욤과 음악천재 헨리가 나누는 천재들의 공감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기욤의 오랜 친구인 존 라일리는 현재 주한 뉴질랜드 부대사로 재임 중이며 기욤의 한국 정착에 많은 도움을 준 친구이다. 이번 여행은 기존의 멤버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한 그들의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캐나다의 문화를 깊숙하게 알아보고자 한다.

    오는 7월에 방송될 예정인 ‘내친구집’ 캐나다 편은 기욤의 가족들과 오랜 고향친구 등 기욤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총출동 해 우리가 몰랐던 기욤의 인생을 친구들과 함께 추억하는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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