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광고도 1인 7인격? 산뜻+훈훈+건강 미소

  • OSEN
    입력 2015.04.30 10:02





    [OSEN=권지영 기자] MBC 드라마 ‘킬미, 힐미’를 통해 연기자로서 진면목을 보여준 배우 지성이 델몬트 자연맞춤 그린주스 광고 모델로 발탁돼 매력을 발산했다.


    지성은 1인 7인격을 연기하느라 많이 지쳐있었을 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산뜻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 시종일관 훈훈한 미소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광고 관계자는 “현장에서 아주 성실히 촬영에 임해 진행이 수월했다. 최근 전 연령층에 지성에 대한 호감도가 더욱 높아졌다.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지닌 지성과 제품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진다 생각해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고 전했다.


    현재 지성은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일본 도쿄, 오사카 팬미팅을 마쳤으며 오는 5월 30일에 국내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jykwon@osen.co.kr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