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뮤뱅' 3주 연속 1위..13번째 트로피 '큰절 세레머니'

  • OSEN
    입력 2015.04.24 19:39




    [OSEN=정유진 기자]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를 하며 13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엑소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콜 미 베이비'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수호는 "큰 상 주신 '뮤직뱅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SM엔터테인먼트의 스태프 및 팬클럽에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엑소는 지난 5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과 함께 1위를 거머쥔 것에 이어 8일 '쇼챔피언',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인기가요', 15일 '쇼챔피언', 17일 '엠카운트다운'과 ‘뮤직뱅크’, 18일 ‘쇼! 음악중심’에서 19일 ‘인기가요’에 이어 무려 12번째 트로피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EXO, M&D(미아리&단계동), EXID, 지누션, 달샤벳, 블락비-바스타즈, 라붐, 이지민, 투포케이, 에이션, 러버소울, 박보람, 디아크, HOTSHOT, 유니크, 오마이걸, 크로스진, MR.MR, 러블리즈, 앤씨아 등이 출연했다.

    eujenej@osen.co.kr

    <사진>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