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트로피 11개 ‘기염’

  • OSEN
    입력 2015.04.19 16:43





    [OSEN=김사라 기자] 그룹 엑소가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박효신 ‘샤인 유어 라이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앞서 엑소는 지난 5일 '인기가요'에서 컴백과 함께 1위를 거머쥔 것에 이어 8일 MBC뮤직 '쇼챔피언',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15일 '쇼챔피언', 17일 '엠카운트다운',과 ‘뮤직뱅크’, 18일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 이날까지 총 11개의 트로피를 안는 기염을 토했다.

    '콜 미 베이비'는 리듬감 있는 비트와 강렬한 훅이 인상적인 곡. 엑소 특유의 칼군무는 물론이고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멤버들의 매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미쓰에이, 지누션, 장한나, M&D, EXID, 케이윌, FT아일랜드, 레드벨벳, 니엘, 주니엘, 달샤벳, 바스타즈, 신보라, 앤씨아, 언터쳐블, 러블리즈, JJCC, 프롬, 디아크, 신지수, 24K 등이 출연했다.

    sara326@osen.co.kr

    <사진>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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