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음중' 2주 연속 1위..물샐 틈 없는 10관왕 '올킬'

  • OSEN
    입력 2015.04.18 16:45








    [OSEN=이혜린 기자] 대세그룹 엑소가 18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 신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10관왕을 차지했다.

    엑소는 이날 박효신과 미쓰에이를 누르고 1위를 기록했다.

    엑소의 1위 행진은 2주째 '올킬'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8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음악중심' 12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이어 15일 '쇼챔피언'에서 다시 1위, 지난 17일 '엠카운트다운'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추가하며 물샐 틈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콜 미 베이비'는 리듬감 있는 비트와 강렬한 훅이 인상적인 곡. 엑소 특유의 칼군무는 물론이고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멤버들의 매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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