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소연 "새출발 증후군 심해…대인관계 어렵다"

  • 스포츠조선
    입력 2015.03.31 00:56

    '비정상회담' 김소연
    '비정상회담' 김소연
    배우 김소연이 새 출발 증후군을 고백했다.
    김소연은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새 학기 증후군을 주제로 멤버들과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김소연은 "나는 새출발 증후군을 늘 심하게 겪는 편이다. 데뷔한지 21년이 됐다. 많은 작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본 연습을 갈 때는 늘 청심환을 먹고 나간다. 오늘도 먹고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가장 큰 스트레스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김소연은 "대인관계다. 저도 친해지면 그 사람이랑 편한데, 그전까지 알아가는 과정이 조금 더딘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성시경의 노래로 신고식을 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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