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공항서 여권 분실…알고보니 몰카?

  • 스포츠조선
    입력 2015.03.14 22:04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공항서 여권을 분실해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기욤, 수잔, 타일러가 줄리안의 벨기에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해 입국 심사를 기다렸다. 입국 심사 전 장위안은 여권이 없어 졌다며 가방을 뒤졌지만 역시나 나오지 않아 당황했다.
    이때 수잔 알베르토는 이 기회에 장위안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기로 마음 먹고 바로 돌려주지 않고 몰래카메라를 한 것.
    장위안은 이후 낌새를 알아챘고 십년감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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