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김구라 공격에도 맛잇는 닭볶음탕 완성

입력 2015.03.01 18:16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닭볶음탕이 맛있어지는 요리법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2부에는 스타들과 경쟁한 1인 방송서 우승을 거머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닭볶음탕 요리법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때 김구라가 백종원 방송에 공격권을 사용했고 요리 방송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백종원의 방송은 5분 동안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음소거를 당했다. 이에 백종원은 당황하지 않고 스케치북을 이용하며 요리 비법을 전하며 위기를 넘겼다.
백종원은 당황하지 않고 "깨끗이 닭을 씻고 닭이 살짝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설탕 세숫가락이 안되게 넣는다. 간을 봤을 때 단맛이 날 정도로 설탕을 넣어야 한다"고 의 닭볶음탕 요리법을 설명했다. 이어 "닭을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큼직하게 썬 감자를 넣고 더 끓인다. 당근과 그 다음에 양파를 넣고 이후 간장으로 양념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스케치북에 펜으로 적으며 "간장양은 먹어보고 맨 마지막 최종적으로 간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의 요리 방송이 시청률 17.0%와 최고 접속자 2만6227명으로 집계 되며 1위를 기록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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