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 루베즈키 촬영감독, 촬영상 수상…2년 연속[87회 아카데미]

  • OSEN
    입력 2015.02.23 12:27




    [OSEN=김윤지 기자] 영화 '버드맨'이 촬영상을 수상했다.


    '버드맨'의 촬영을 맡은 엠마누엘 루베즈키는  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그래비티'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날 촬영상 후보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로버트 D. 예먼, '미스터 터너'의 딕 포프, '버드맨'의 엠마누엘 루베즈키, '이다'의 리스자르드 렌크제스키 외 1명, '언브로큰'의 로저 디킨스 등이 올랐다.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이번 시상식 사회를 맡았다. 국내에서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채널CGV를 통해 생중계됐다. 

    jay@osen.co.kr
    <사진> '버드맨'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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