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종국에게 운동이란?...이광수 "자정 12시에도 운동. 지독한 수준"

  • 스포츠조선
입력 2015.02.02 23:36

힐링캠프 김종국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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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김종국에게 운동은 병"이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종국이 출연한 가운데 이광수가 영상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김종국에게 운동은 병"이라며 "헬스장과 집이 인생의 전부다. 크리스마스, 생일에도 항상 헬스장에 있다. 자정 12시 정각에도 운동을 한다. 지독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형이 운동을 시켜줘서 함께 1년간 운동했는데 몸은 건강해지는데 얼굴이 너무 늙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광수는 "식당에서도 맛있는 거 먹고 있는데 혼자 닭가슴살 먹고 김치를 물에 헹궈 먹는다"며 "김종국처럼 사는 건 김종국만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카이스트에서 강의한 적이 있다"며 "강의 주제가 '자기 관리'였다. 자신의 사랑하라, 1등에 연연하지 말라, 긍정적인 사고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시선이 집중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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