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깜짝 시청률 공약 "아주 춥게 입어보겠다"

입력 2015.01.28 22:32

탤런트 한고은이 28일 삼성동 더라빌에서 열린 KBSN 특별기힉 '미스 맘마미아'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미스 맘마미아' 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와 그들을 둘러싼 두 남자의 좌충우돌 사랑찾기를 그렸으며 12월에 촬영을 사전제작 작품이다. 삼성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1.28/
'미스 맘마미아'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화끈한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화제다.
2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열린 KBS N 특별기획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극본 박성진 성주현, 연출 김종창) 제작발표회에는 한고은, 심형탁, 서도영, 장영남, 강별, 김하은이 참석했다.
이날 한고은은 인사말을 하던 중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좋지 않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이에 진행자는 "오늘 너무 춥게 입고 온 것 아니냐"며 한고은의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한고은은 민소매 상의에 앞이 트인 독특한 바지를 입고 나타난 것.
그러자 한고은은 "시청률이 오르면 아주 춥게 입어볼까요?"라며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시청률 공약까지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스 맘마미아'는 과거가 있는 네 여자의 사랑과 연애에 관한 유쾌한 수다와 인생 분투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 28일 11시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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