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수잔, “어색하지만 많이 노력할 것”

  • OSEN
    입력 2015.01.12 21:23





    [OSEN=오민희 기자] ‘비정상회담’에 새롭게 합류하는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가 방송 전 인사를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12일 SNS를 통해 “1월 12일 새로운 G12로 합류하게 된 네팔대표 수잔의 인사말입니다. 카트만두에서 온 네팔청년 수잔의 인사를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수잔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잔은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서 온 수잔이라고 합니다”고 공손하게 인사한 후, “‘비정상회담’에서 네팔 대표로 새롭게 참여하게 돼 기쁩니다. 많이 어색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의 벨랴코프 일리야, 호주의 블레어 윌리엄스, 네팔의 수잔 샤키야 등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로 더욱 뜨거워진 G12의 토론은 1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비정상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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