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엿보기] '트렌드 코리아 2015'

조선일보
입력 2015.01.10 03:00

'트렌드 코리아 2015' 책 사진

직장인들이 트렌드를 '열공' 중이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이 쓴 '트렌드 코리아 2015'(미래의창)가 교보문고 종합 4위에 올랐다. 신년 사업 계획을 세우느라 바쁜 모양이다. 이 책은 올해 대중이 작고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소비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난해 10대 트렌드 상품을 통해 소비자의 욕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갔는지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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