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있는사랑', 시청률 안 잡히네…또 0.94%

  • OSEN
    입력 2015.01.06 09:07





    [OSEN=박현민 기자] tvN 드라마 '일리있는사랑'이 시청률 1%의 벽을 또 넘지 못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일리있는사랑'(극본 김도우, 연출 한지승) 11회는 시청률 0.94%를 기록해 지난회 1%보다 0.06%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케이블 전체 프로그램 중 21위, 케이블 드라마(재방송 포함) 10위의 기록이다.

    이날 '일리있는사랑'은 삼자대면에 나선 장희태(엄태웅 분), 김일리(이시영), 김준(이수혁)의 모습, 그리고 진짜 연애를 시작하는 일리와 김준의 모습이 연달아 그려졌다. 또한 일리와의 이혼을 결심한 장희태가 후배 선주(한수연)을 집안으로 들이는 모습으로 4각관계를 예고했다.

    한편 '일리 있는 사랑'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여주인공 일리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희태, 그리고 일리를 보며 처음으로 여자라는 존재에게 설렘을 느끼게 된 김준의 사랑을 그리는 감성 멜로드라마.

    gato@osen.co.kr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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