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시’ 형원, 톱모델 콜모어와 인증샷 ‘비주얼 강자’

  • OSEN
    입력 2014.12.22 08:15






    [OSEN=김사라 기자] Mnet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노머시(NO. MERCY)’의 형원과 세계적 탑모델인 콜모어(Cole Mohr)의 인증샷이 온라인상에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노머시’ 공식 트위터에는 형원의 패션쇼 런웨이 현장스케치와 함께 과거 콜모어와 함께한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형원과 콜모어는 나란히 벽에 기대 서서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전업 모델, 부업 연습생?", "비주얼과 기럭지에서 안 밀리네", "콜모어 진짜 키가 크다", "형원 비주얼 1위라던데, 진짜 장난 없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노머시’ 2회에는 지난 20일 서울시 광장동 W서울 워커힐에서 W호텔 월드와이드(W Hotel Worldwide)와 아시아트렌드매거진 쎄씨(CeCi)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패션쇼 커팅엣지패션 W호텔 & 쎄씨(Cutting Edge Fashion W Hotels & CeCi) 런웨이에 선 형원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W호텔과 쎄씨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디자이너 권문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형원은 특유의 시크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콜모어는 지난 2006년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마크 제이콥스와 버버리, 디올 옴므 등의 광고 캠페인를 장악하며 단숨에 정상급 모델로 각광 받기 시작, 모델로서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감각과 스타일, 유쾌한 일상 사진 등으로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최고의 모델이라 할 수 있다. 2009년 커스텀멜로우 런칭부터 지금까지 글로벌 모델이자 페르소나로서, 매시즌 선보인 비주얼마다 국내 패션 피플과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지난 13 SS 시즌에는 커스텀멜로우와 콜라보레이션도 함께했다.

    한편 ‘노머시’는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ara32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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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머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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