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LUV'로 '음악중심' 3주 연속 1위…12번째 트로피

  • OSEN
    입력 2014.12.20 16:59




    [OSEN=정준화 기자]걸그룹 에이핑크가 3주 연속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이핑크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LUV(러브)'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이날 에이핑크는 지디X태양과 윤미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에이핑크는 "세번이나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팬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앞서 에이핑크는 지난주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를 휩쓸었으며, '음악중심'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바 있다. 지금까지 '러브'로만 총 1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에이핑크의 '러브'는 스트링과 미디 신디 사운드가 빠진 샘플링 기법으로 구현해낸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기억 속 어딘가 남아있을 사랑의 흔적을 따라 걷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에이핑크, 비투비, 효린X주영, 알리, 홍진영, 마마무, 울랄라세션, 러블리즈, 샤넌, 소년공화국, 와썹, 빅플로, 하이니, 백청강,  DIA, 조정민이 출연했다.

    joonamana@osen.co.kr
    <사진>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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