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엠카'도 1위…'LUV'로 트로피 10개째

  • OSEN
    입력 2014.12.18 19:18




    [OSEN=박현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를 꿰찼다.

    에이핑크는 18일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된 '엠카운트다운'에서 'LUV'로 12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컴백 후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첫 번째 1위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지난 12월 2일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뮤직뱅크' '인기가요' '쇼!음악중심' 등 '러브(LUV)'로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음악방송 1위 트로피 10개를 거머쥐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4 '엠카' 하이라이트가 펼쳐졌고, 그룹 동방신기 '썸씽'(1월), 소유x정기고 '썸'(2월),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3월), 에이핑크 '미스터츄'(4~5월), 태양 '눈코입'(6월), AOA '단발머리'(7월), 블락비 'H.E.R'(8월), 위너 '공허해'(9월), 에리리 '손대지마'(10월), 규현 '광화문에서'(11월) 등이 월별 1위곡 무대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이 '최다 출연자' 무대로, 엑소가 '최고의 1분' 무대, 그리고 비스트-인피니트-빅스가 '최다 문자투표 TOP3' 하이라이트 무대가 편성됐다.

    gato@osen.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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