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엿보기] '에디톨로지'

조선일보
입력 2014.11.22 03:08

'에디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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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만 창조를 하던 시대는 지났다. 김정운 전 명지대 교수가 "지식인은 정보의 관계를 '잘 엮어내는 사람'"이라고 주장한 인문서 '에디톨로지'(21세기북스)가 교보문고 종합 5위에 올랐다. 창조 방법론을 풀어쓴 책이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 '남자의 물건'을 쓴 그가 일본 간 지 3년 만에 낸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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