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네덜란드·헝가리·이스라엘 등 대사 14명 임명

조선일보
입력 2014.11.01 02:57

(왼쪽부터)최종현, 임근형, 이건태.
(왼쪽부터)최종현, 임근형, 이건태.
정부는 주(駐)네덜란드 대사에 최종현 전 외교부 의전장, 주헝가리 대사에 임근형 평가담당대사, 주이스라엘 대사에 이건태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주아르헨티나 대사에 추종연 주콜롬비아 대사를 임명했다.

주뉴질랜드 대사에는 김해용 제주도 국제관계대사, 주세르비아 대사에 이도훈 전 북핵외교기획단장, 주에티오피아 대사에 김문환 전 국제기구국장, 주콜롬비아 대사에 장명수 전 중남미국장, 주투르크메니스탄 대사에 정태인 전 주인도 공사, 주브루나이 대사에 조원명 전 주중국 공사참사관(현 대통령비서실 파견), 주베네수엘라 대사에 맹달영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교육협력관, 주가나 대사에 여운기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주에콰도르 대사에 이은철 중남미국 심의관, 주카메룬 대사에 임재훈 전 주필리핀 공사참사관이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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