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데뷔전 마지막 콘서트 연다..'최종 점검'

  • OSEN
    입력 2014.08.12 13:34




    [OSEN=황미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데뷔 전 마지막 콘서트를 열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 

    세븐틴은 오는 16일 서울 일지 아트홀에서 '라이크 세븐틴4(LIKE SEVENTEEN 4)'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세븐틴은 지난 2012년 세븐 TV 시즌 1을 시작한 이후 지난 7월 11일 시작된 시즌5까지 시청자 앞에 섰다. 공연형 아이돌을 지향하는 세븐틴은 매 시즌마다 단독 공연을 펼쳐왔다. 이번 공연은 데뷔 전 마지막 공연으로 지금까지의 공연을 정리하는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데뷔 후 앨범에 수록 될 예정인 세븐틴의 신곡 무대도 펼쳐진다. 세븐틴은 데뷔 전임에도 태국, 일본, 중국 등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이날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세븐틴 TV의 시즌 5 ‘라스트 세븐틴TV’의 파이널 ‘라이크 세븐틴4’ 공연은 16일 총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goodhmh@osen.co.kr
    <사진>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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