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9’ 24K 김대일, 탈락에 아쉬움 가득한 눈물

  • OSEN
    입력 2014.06.13 23:39





    [OSEN=오민희 기자] 아이돌그룹 24K의 김대일이 ‘댄싱9’ 드래프트에서 탈락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댄싱9‘ 시즌 2에는 아이돌그룹 24K 김대일과 발레리노 윤전일의 화끈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발랄하게 등장한 김대일은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카메라를 자신 있게 응시하며 개성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대일은 김태우의 ‘하고 싶은 말 Part2’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지만, 박재범은 “짜여진 안무라 감이 잘 안 잡힌다”라며 프리스타일 안무를 요청했다.


    이에 김대일은 파격적인 프리스타일 안무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그의 모습에 마스터들은 “좋은 똘끼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지만, “절제하는 부분에서 조금 절제하면 좋겠다”고 조언하며 두 팀 모두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김대일은 결국 “많은 분들이 기대를 많이 해주셨는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min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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