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엑소, 11명 완전체의 '중독'..완벽한 '굿바이' 선물

  • OSEN
    입력 2014.06.07 16:48




    [OSEN=정유진 기자] 11명 완전체의 '중독'은 팬들에게 보내는 완벽한 '굿바이' 선물이었다.

    엑소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엑소K의 '중독'을 엑소K-엑소M의 완전체 무대로 선보였다.

    이날 검정색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엑소K는 완벽한 군무로 시선을 끌었으며, 이후 엑소M이 등장해 무대를 이어갔다. 11명이 모두 한 무대에 선 후반부에서는 엑소 특유의 카리스마가 강하게 발휘됐고, 지켜보는 팬들 역시 뜨거운 환호성을 보내며 완전체의 무대를 응원했다.

    엑소K는 '중독'으로 SBS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Mnet ‘엠카운트다운’ 및 MBC ‘쇼! 음악중심’ 2주 연속 1위, MBC MUSIC ‘쇼! 챔피언’까지 국내 음악 프로그램 1위를 휩쓸었다. EXO-M도 중국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라 한중 음악방송을 동시 석권하는 최초의 기록을 세우는 등 대세 그룹다운 활약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엑소, 플라이투더스카이, 백지영 . 김연우 . 인피니트 . 제국의아이들, 빅스, 유키스, 전효성 . 보이프렌드 . 지연, 지나, 엔씨아 . 15& . BTL . Bay.B가 출연했다.

    eujenej@osen.co.kr

    <사진>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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