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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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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號 유가족 5명, 船體(선체) 보전 진정서 내

  • 최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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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4.06.03 02:56

    세월호 유가족 5명은 2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선 선체를 온전히 보전해야 한다"며 세월호 선체 보전 진정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다.

    이들은 현재 실종자 16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3~5층 객실 등을 제외한 기관실, 평형수 탱크 등 선체 부분과 화물에 대해서만 보전을 요구했다. 유가족들은 남은 실종자에 대한 수색 작업이 끝나면 가족대책위를 포함한 유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전체에 대한 증거보전 가처분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른 유가족 2명은 지난 27일 대검에 구체적인 사고 수습 과정에 대한 정보와 검찰의 수사보고서를 공개해 달라는 진정서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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