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tvN '연애 말고 결혼' 합류..명품매장 직원 역

  • OSEN
    입력 2014.05.21 13:43




    [OSEN=선미경 기자] 신인배우 윤소희가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합류한다.

    윤소희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OSEN에 "윤소희가 '연애 말고 결혼'에 합류하게 됐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극중 윤소희는 명품매장 직원인 여주인공의 직장 동료 역할을 맡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애 말고 결혼'은 억지로 결혼을 강요받는 남자주인공이 집안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을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작품. 지난해 보아, 최다니엘 주연의 KBS 2TV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의 주화미 작가가 대본을 쓰고, '브레인' '해운대 연인들' 드라마스페셜 '정치성실종사건' '엄마의 섬'의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는다.

    배우 연우진과 한그루,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 그룹 2AM의 정진운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갑동이' 후속으로 내달 첫 방송 예정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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