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한국배우 첫 칸 심사위원

조선일보
입력 2014.04.29 03:02

배우 전도연.
배우 전도연〈사진〉이 한국 배우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맡는다. 칸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전도연을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영화인 중에서는 이창동 감독(2009년)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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