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대·정문술·장순흥씨 과학기술훈장 1등급

조선일보
  • 김지섭 기자
    입력 2014.04.22 03:01

    미래창조과학부는 '제47회 과학의 날(21일)'과 '제59회 정보통신의 날(22일)'을 맞아 21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박상대(77)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정문술(76) 전(前) 미래산업 대표이사, 장순흥(60) 한동대학교 총장에게 과학기술훈장 1등급인 창조장을 수여했다.

    박상대, 정문술, 장순흥씨 사진
    박상대, 정문술, 장순흥
    2등급인 혁신장은 김상수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비롯한 5명, 3등급 웅비장은 길영준 삼성종합기술원 부사장 등 6명, 4등급 도약장은 김석종 대구과학대 총장 등 7명, 5등급 진보장은 김종기 ㈜산청 대표이사 등 8명이 받았다.

    정보방송통신 부문에서는 이재홍 서울대 교수가 2등급인 황조근정훈장을, 류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장이 3등급인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훈장을 비롯해 포장(褒章),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사람은 과학기술 부문(79명)과 정보방송통신 부문(16명)을 합해 총 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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