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쇼트 신기록...홈 어드밴티지 논란?

  • OSEN

    입력 : 2014.03.28 08:44






    아사다 마오(24, 일본)가 홈 어드밴티지 의혹 속에 새로운 쇼트 세계신기록 보유자가 됐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7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2.81점, 예술점수(PCS) 35.85점을 더해 78.66점을 획득했다. 이날 아사다 마오가 받은 점수는 지난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세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78.50점)을 경신한 점수다.



    아사다 마오는 자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룹+더블 룹 콤비네이션 점프를 모두 성공시키며 클린 연기를 펼쳐 쇼트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한 박소연(17, 신목고)과 김해진(17, 과천고) 모두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사다 마오 쇼트 신기록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사다 마오 쇼트 신기록, 정말 실력 맞아?", "아사다 마오 쇼트 신기록, 이번엔 안 넘어졌네", "아사다 마오 쇼트 신기록, 심판은 제대로 봤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



    <사진>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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