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트, 10일 쇼케이스…신곡 '딜리셔스' 무대 최초공개

  • OSEN
    입력 2014.03.06 09:09




    [OSEN=박현민 기자] 우현과 키의 유닛 투하트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앨범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 '딜리셔스'를 개최한다.

    인피니트와 샤이니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그룹 멤버의 만남만으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투하트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팬들과 함께 하는 첫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딜리셔스' 무대는 물론 카툰 형태의 감각적인 티저 영상 공개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딜리셔스'의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되며, 우현과 키가 직접 전하는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줄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딜리셔스' 쇼케이스 응모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일까지 멜론 이벤트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명을 초대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멜론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 발표된다.

    특히 지난 5일 오후 투하트의 쇼케이스 이벤트 페이지가 공개된 후 티켓을 구하기 위한 팬들의 신청이 단숨에 만 명을 넘어 20:1의 경쟁률을 훌쩍 넘는 등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팬들은 "투하트의 첫 무대 꼭 지켜보고 싶다", "차라리 돈 주고 갈 수 있다면 마음이라도 편할 텐데 어떻게든 가고 싶은 쇼케이스"라며 열기에 동참했다.

    한편, 투하트는 80년대 빈티지를 재해석한 앨범 콘셉트 이미지와 우현과 키의 콜라보레이션 만큼이나 화려한 앨범 트랙리스트 등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gato@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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