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자이언티,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불참 죄송"

  • OSEN
    입력 2014.02.28 20:08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부문 상을 수상했다.

    자이언티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레드 라이트(Red Light)'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부문 상을 받았다. 이날 자이언티는 공연 일정으로 불참했다.

    자이언티를 대신해 상을 받은 소속사 관계자는 "일정 관계로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타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가요와 인디신을 통해 발표된 곡과 앨범을 아우르는 시상식으로 특정 곡의 흥행과 경제적 성과 외에 완성도를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선정위원회는 학계, 대중음악평론가, 음악담당기자, 음악방송 PD. 시만단체 관계자 등 각계 전문가 70여명으로 구성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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