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이상화 연인 이상엽, 정훈장교 중위 복무 중...과거 이력은?

  • OSEN
입력 2014.02.13 13:31






'빙속여제' 이상화 애인인 이상엽 씨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이상화의 '치명적인 힘'인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그녀를 응원하기 위해 소치를 찾은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 씨가 지난주 휴가 때 해외출국을 허가를 받아 소치에 도착해 이상화를 만났다.

이상협 씨는 이상화에게 부담을 줄까봐 12일 500m 경기 전에는 그녀를 만나지 않고, 경기가 끝난 후 잠깐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 씨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2011년 12월 임관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소속 정훈장교 중위로 복무 중이다.

이상화는 2011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이상엽 중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인 힘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전 이상화는 이상엽의 유학 길에도 동반 할 의사를 밝혀 둘의 결혼 소식에도 초점을 맞추는 팬들도 일부 생겨나고 있다.

편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 메달사냥에 나선다.

이상화 애인 이상엽 소치 방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엽 이상화, 천생연분이네" "이상엽 이상화,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이상엽 이상화, 선남선녀 커플이네" "이상엽 이상화, 결혼까지 가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

<사진> 이상엽 중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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