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 뽀뽀에 남자에게까지? '충격적'

  • 조선닷컴
    입력 2014.01.30 18:57

    노민우/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노민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돌발행동들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설 특집으로 배우 노민우, 박기웅, 손호준, 서강준, 바로가 출연했다.

    이날 노민우는 ‘꽃사위 선발대회-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자신이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BABY)'를 부르다 갑자기 한 여성 방청객의 볼에 ‘기습 뽀뽀’를 했다.

    또 노민우는 남자와 키스한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MC들은 노민우와 박기웅에게 "동성애냐?"고 물으며 둘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자 노민우는 "콘서트 중 퍼포먼스 장면"이라고 서둘러 해명했다.

    이어 노민우는 박기웅에게 "저때 양치질을 했느냐?"며 "기웅이 형이랑 할 건데 양치질을 하고 상큼함을 주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이제 드디어 미쳤다!”, “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노라라, 너무 웃겼다”, “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노라라가 노민우였구나”, “라디오스타 노민우 돌발행동, 기습 뽀뽀는 대체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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