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년 뿔공룡의 비밀', 실감나는 CG로 호평 줄이어

  • OSEN
    입력 2014.01.28 14:07



    [OSEN=황미현 기자] MBC 다큐스페셜 '1억년: 뿔공룡의 비밀’(이하 ‘뿔공룡의 비밀’)이 리얼한 CG로 학습효과와 리얼함을 극대화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뿔공룡의 비밀’은 1억 년 전, 지구상에 남았던 뿔공룡의 역사를 배우며 다양한 뿔공룡의 생존기를 담아냈다.

    특히 '뿔공룡의 비밀'은 화려한 CG 영상으로 1억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거대한 뿔공룡이 건물 위에 올라가는 장면과 1억년 전 지구를 배경으로 공룡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은 남녀노소의 이목을 사로잡을만 했다.

    더불어 뿔공룡 탐험에 나선 샘 해밍턴이 이같은 CG를 이용해 전문가들 앞이나 만리장성 위에 나타나 웃음을 주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 역시 "1억년 뿔공룡의 비밀, 공부가 많이 됐다", "1억년 뿔공룡의 비밀, 우리 아이에게 다시 보여줘야겠다", "1억년 뿔공룡의 비밀 리얼한 CG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뿔공룡의 비밀'은 다음 달 3일 오후 11시 15분에 2부가 방송된다.

    goodhmh@osen.co.kr
    <사진> 1억년 뿔공룡의 비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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