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웨이 소녀시대 써니 밀쳤다? 소속사 “있을 수 없는 일”

  • 조선닷컴
    입력 2014.01.27 12:15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웨이 소녀시대 써니 밀쳤다? 소속사 “있을 수 없는 일”

    인기 걸그룹 크레용팝이 소녀시대 써니를 밀쳤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크레용팝, 대선배인 소녀시대 밀쳐"라는 제목의 동영상과 글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3일 진행된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엔딩 장면으로, 출연 가수들이 무대에 모두 올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이 영상에 대해 "초록색 옷을 입은 크레용팝 멤버 중 한 명이 소녀시대 써니의 등을 밀친 뒤 사과하지 않고 무대를 뜬다"고 주장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영상을 보면 엘린이 오른쪽에, 웨이가 왼쪽에 서 있다. 엘린이 웨이의 팔을 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 웨이의 팔이 당겨지는 순간 써니가 앞으로 나가면서 밀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카메라로 볼 때는 웨이가 써니의 등을 민 것처럼 나왔는데 신체 접촉이 아예 없었다"며 "멤버들이 답답해 한다. 이런 논란이 생길 때마다 속상하다"고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크레용팝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의 인기를 반증하는 사건같다",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해명 믿어줍시다”, "크레용팝 해명, 크레용팝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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